
숙소 정보·개인 일정표·행사 공간 지도를 받습니다.
메인 이미지 크게 보기 ↗지역주도 민관협력체계 구축 사업
전남·광주 23개 지역의 사람들이 목포에 모입니다.
지역 관광의 미래를 이야기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함께 해결할 다음 장면을 만들어갑니다.
함께할 사람들
전남·광주 지역 시민 · 활동가 · 기획자 · 창업가, 공공·민간 관계자
남도연회는 광주·전남의 관광 문제를 지역 스스로 공론화하고 해결하기 위해 활동가, 상인, 기획자, 연구자와 행정가가 목포에 모이는 자리입니다.
서로 다른 지역의 경험을 듣고 현장을 직접 살핀 뒤, 필요한 사람·자원·정책과 첫 행동을 구체적인 실행안으로 정리합니다. 음식과 축제는 이 진지한 대화를 더 편안하게 이어주는 환대의 방식입니다.
도착부터 마지막 약속까지, 목포 원도심을 걸으며 이어지는 여섯 장면입니다.

숙소 정보·개인 일정표·행사 공간 지도를 받습니다.

책방·극장·식당을 걸어서 오갑니다.

질문 테이블에서 경험과 제안을 나누고 함께 답을 찾습니다.

기록팀이 질문·제안·실행 약속을 한 장의 실행안으로 정리합니다.

2박 동안 목포의 골목과 밤을 여행합니다.

둘째 날 밤, 남도 대연회에서 모두 만납니다.

남도연회는 한 건물 안에서만 열리지 않습니다. 웰컴센터에서 지도와 개인 일정표를 받은 뒤, 참가자는 자신이 신청한 프로그램에 맞춰 책방·극장·창고·식당·살롱을 걸어서 오갑니다.
하나의 대형 회의장에 사람을 가두지 않습니다. 걸어서 연결되는 극장·책방·식당·살롱·숙소가 각자의 역할을 가진 행사 공간이 됩니다.
목포대중음악의전당 · 청년센터누리 · 해관1897 · 포도책방 · 송자르트
예비 공론장: 오거리문화센터300명이 모여 행사 방향과 공론 결과를 함께 확인하는 자리
해관1897 · 1일차 기조강연 / 3일차 회고·총평5개 장소에서 4타임, 총 20개 주제를 나누는 자리
목포대중음악의전당 · 청년센터누리 · 해관1897 · 포도책방 · 송자르트골목·식당·바다에서 지역 관광을 직접 경험하는 자리
원도심 식당 · 체험공간공식 일정 뒤 지역과 사람 사이의 연결을 이어가는 자리
2일차 18시 전체 공동연회 · 건맥축제
참가자는 목포 마을호텔에 2박 동안 머물며, 체크인부터 골목 산책과 식후 살롱까지 하나의 여행처럼 경험합니다.

원도심 식당과 연계한 선택식, 공론장의 한입 음식, 둘째 날 대연회를 하나의 미식 콘텐츠로 구성합니다.

현장의 발언과 제안은 영상·회의록·의제별 요약문으로 정리됩니다. 참가하지 못한 사람도 이후 기록을 보고 다음 실행에 합류할 수 있습니다.
5개 장소에서 4타임, 총 20개 주제를 나눕니다. 각 공론장에는 전문가 좌장·진행자·기록자가 함께하고, 참가자는 문제만 말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실행 가능한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강단을 바라보는 일방적인 회의가 아니라, 좌장과 참가자가 원형으로 마주 앉아 경험·문제·해결안을 차례로 꺼내놓는 공론장입니다.
5개 장소마다 4개 질문을 묶어보았습니다. 아래 주제와 장소별·타임별 배치는 모두 예시이며, 최종 주제와 좌장·퍼실리테이터는 추후 확정합니다.
문화와 축제 · 4개 주제
음악·책·예술이 지역을 찾는 이유가 되려면?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축제의 활기를 일 년 내내 지역에 남기려면?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지역의 밤은 어떻게 여행이 될 수 있을까?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평범한 지역의 이야기를 어떻게 콘텐츠로 만들까?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사람과 지역의 일 · 4개 주제
지역 관광이 청년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가 될 수 있을까?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관광객의 방문과 주민의 일상은 어떻게 공존할까?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장애·나이와 관계없이 편안한 여행을 만들 수 있을까?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한 번 온 여행자를 다시 찾는 관계인구로 만들려면?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협력과 실행 · 4개 주제
행정과 민간은 어떻게 함께 실행할 수 있을까?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방문객 수 너머 지역에 남는 성과를 어떻게 측정할까?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전남·광주 23개 지역이 경쟁을 넘어 여행 코스를 잇는 방법은?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포럼에서 나온 제안을 작은 지역 포럼과 실험으로 어떻게 이어갈까?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머무는 여행과 골목 · 4개 주제
여행자는 왜 지역에 오래 머물지 않을까?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빈집과 빈 점포를 여행의 공간으로 바꿀 수 있을까?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관광객의 소비가 동네에 남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작은 지역 업체들이 공동 상품과 예약망을 만들 수 있을까?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남도를 잇는 여행 · 4개 주제
한 끼가 여행의 목적이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섬과 육지를 하나의 여행으로 연결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차가 없어도 남도를 여행할 수 있을까?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여행의 쓰레기와 환경 부담을 줄이는 공동 규칙은?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우리가 함께 정한
지역 관광의 다음 행동
모든 테이블의 기록은 문제를 정리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필요한 사람·공간·예산·제도와 30일 안에 할 일을 한 장의 실행안으로 만들고, 이후의 변화를 다시 확인합니다.
남도연회의 성과는 현장에서 나온 말을 얼마나 실행으로 연결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기록을 정책과 사업으로 번역하고, 작은 실험을 지원하며, 다음 만남에서 변화를 다시 확인합니다.

대학 연구진과 행정·관광 전문가가 제안을 검토해 정책 과제와 협력사업으로 연결합니다.

액션그룹이 현장에서 가능한 규모로 먼저 실험하고, 진행 상황과 필요한 지원을 공유합니다.

내년 목포 포럼을 이어가며, 전남·광주 각 지역의 작은 포럼으로 질문과 실행을 확장합니다. 폐회 때 다음 만남을 예고합니다.

행사의 의제를 회의실에서 미리 정하지 않습니다. 전남광주 곳곳을 찾아가 지역의 문제와 사람을 만나고, 남도연회에서 함께 다룰 큰 질문을 발견합니다.
“우리 동네의 문제와 경험 한 접시를 들고우리 지역 이야기 신청하기
목포의 큰 상으로 와주세요.”
THE NEXT QUESTION STARTS HERE · 2026. 11. 5.(목) — 7.(토)지역 관광의 문제를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
목포에 모여 묻고, 듣고, 첫 행동을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