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
연회
남도연회NAMDO BANQU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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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원도심 골목을 걸으며 여러 연회장을 찾아가는 남도연회 참가자들메인 이미지 크게 보기 ↗

지역주도 민관협력체계 구축 사업

남도연회 1회 특별주제: 지역관광

지역의 문제를지역의 힘으로

전남·광주 23개 지역의 사람들이 목포에 모입니다.
지역 관광의 미래를 이야기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함께 해결할 다음 장면을 만들어갑니다.

지역의 문제를 지역의 힘으로 해결합니다✦광주·전남의 경험을 모아 실행 가능한 답을 만듭니다
01 · 초대의 글

회의실을 벗어나
남도의 큰 상에서 만납니다.

함께할 사람들
전남·광주 지역 시민 · 활동가 · 기획자 · 창업가, 공공·민간 관계자

남도연회는 광주·전남의 관광 문제를 지역 스스로 공론화하고 해결하기 위해 활동가, 상인, 기획자, 연구자와 행정가가 목포에 모이는 자리입니다.

서로 다른 지역의 경험을 듣고 현장을 직접 살핀 뒤, 필요한 사람·자원·정책과 첫 행동을 구체적인 실행안으로 정리합니다. 음식과 축제는 이 진지한 대화를 더 편안하게 이어주는 환대의 방식입니다.

PARTICIPANT JOURNEY · 2 NIGHTS 3 DAYS

도착부터 실행 약속까지,
이렇게 참여합니다.

도착부터 마지막 약속까지, 목포 원도심을 걸으며 이어지는 여섯 장면입니다.

지도를 들고 목포 원도심의 행사 공간 사이를 걸어 이동하는 참가자들
CITY AS A FORUM · 도보 약 15분

길을 잃는 시간이 아니라,
목포를 발견하는 이동입니다.

남도연회는 한 건물 안에서만 열리지 않습니다. 웰컴센터에서 지도와 개인 일정표를 받은 뒤, 참가자는 자신이 신청한 프로그램에 맞춰 책방·극장·창고·식당·살롱을 걸어서 오갑니다.

01
동선 안내지도·가로등 배너·현장 안내 인력으로 길을 연결합니다.
02
장소 경험이동 자체가 목포 원도심의 골목과 공간을 만나는 투어가 됩니다.
03
충분한 간격프로그램 사이에 이동과 대화를 위한 시간을 따로 둡니다.
02 · 행사 공간 안내

목포 원도심 전체가
하나의 호텔이 됩니다.

하나의 대형 회의장에 사람을 가두지 않습니다. 걸어서 연결되는 극장·책방·식당·살롱·숙소가 각자의 역할을 가진 행사 공간이 됩니다.

확정 공론장 5곳

목포대중음악의전당 · 청년센터누리 · 해관1897 · 포도책방 · 송자르트

예비 공론장: 오거리문화센터
THE CITY HOTEL목포 원도심도보로 연결되는 하나의 행사
PLENARY

전체회의

300명이 모여 행사 방향과 공론 결과를 함께 확인하는 자리

해관1897 · 1일차 기조강연 / 3일차 회고·총평
QUESTION TABLE

질문 테이블

5개 장소에서 4타임, 총 20개 주제를 나누는 자리

목포대중음악의전당 · 청년센터누리 · 해관1897 · 포도책방 · 송자르트
FIELD PROGRAM

현장 프로그램

골목·식당·바다에서 지역 관광을 직접 경험하는 자리

원도심 식당 · 체험공간
NETWORKING

저녁 네트워킹

공식 일정 뒤 지역과 사람 사이의 연결을 이어가는 자리

2일차 18시 전체 공동연회 · 건맥축제
ROOM KEY1105NAMDO BANQUET · MOKPO
목포 마을호텔에서 체크인하고 숙박하는 참가자
STAY · 2 NIGHTS

머무는 시간도 행사의 일부입니다.

참가자는 목포 마을호텔에 2박 동안 머물며, 체크인부터 골목 산책과 식후 살롱까지 하나의 여행처럼 경험합니다.

목포 원도심 식당에서 남도 음식을 나누는 참가자
DINING · LOCAL TABLE

남도의 음식도 지역 관광의 콘텐츠입니다.

원도심 식당과 연계한 선택식, 공론장의 한입 음식, 둘째 날 대연회를 하나의 미식 콘텐츠로 구성합니다.

남도연회의 대화 현장을 촬영하고 기록하는 영상 기록팀
RECORD · OPEN ARCHIVE

모든 공론장에는 기록이 남습니다.

현장의 발언과 제안은 영상·회의록·의제별 요약문으로 정리됩니다. 참가하지 못한 사람도 이후 기록을 보고 다음 실행에 합류할 수 있습니다.

03 · 큰 질문이 놓이는 테이블

회의 제목 대신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5개 장소에서 4타임, 총 20개 주제를 나눕니다. 각 공론장에는 전문가 좌장·진행자·기록자가 함께하고, 참가자는 문제만 말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실행 가능한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목포의 풍경이 보이는 넓은 포럼장에서 다양한 지역 사람들이 같은 눈높이로 대화하는 모습
INSIDE THE BANQUET ROOM · 공론장 운영 방식한 번의 대화가
하나의 실행안이 됩니다.

강단을 바라보는 일방적인 회의가 아니라, 좌장과 참가자가 원형으로 마주 앉아 경험·문제·해결안을 차례로 꺼내놓는 공론장입니다.

  1. 01
    전문가 좌장질문의 범위를 잡고 다양한 발언이 고르게 이어지도록 진행합니다.
  2. 02
    현장 기록진행자·기록자·영상팀이 핵심 발언과 논의 과정을 함께 남깁니다.
  3. 03
    실행안 도출쟁점·필요한 자원·첫 행동·담당자를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20개 공론 주제 예시

5개 장소마다 4개 질문을 묶어보았습니다. 아래 주제와 장소별·타임별 배치는 모두 예시이며, 최종 주제와 좌장·퍼실리테이터는 추후 확정합니다.

공론장 1 · 배치 예시

목포대중음악의전당

문화와 축제 · 4개 주제

011타임 · 1일차 저녁
문화관광

문화가 있는 테이블

음악·책·예술이 지역을 찾는 이유가 되려면?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
022타임 · 2일차
축제·지속성

축제의 다음 날 테이블

축제의 활기를 일 년 내내 지역에 남기려면?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
033타임 · 2일차
야간관광

밤을 여는 테이블

지역의 밤은 어떻게 여행이 될 수 있을까?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
044타임 · 2일차
브랜딩

지역 이야기 테이블

평범한 지역의 이야기를 어떻게 콘텐츠로 만들까?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
공론장 2 · 배치 예시

청년센터누리

사람과 지역의 일 · 4개 주제

051타임 · 1일차 저녁
청년·일자리

청년의 일 테이블

지역 관광이 청년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가 될 수 있을까?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
062타임 · 2일차
주민참여

주민의 일상 테이블

관광객의 방문과 주민의 일상은 어떻게 공존할까?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
073타임 · 2일차
무장애 관광

모두의 여행 테이블

장애·나이와 관계없이 편안한 여행을 만들 수 있을까?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
084타임 · 2일차
재방문·관계인구

다시 오는 테이블

한 번 온 여행자를 다시 찾는 관계인구로 만들려면?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
공론장 3 · 배치 예시

해관1897

협력과 실행 · 4개 주제

091타임 · 1일차 저녁
거버넌스

함께 결정하는 테이블

행정과 민간은 어떻게 함께 실행할 수 있을까?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
102타임 · 2일차
데이터·성과

데이터를 읽는 테이블

방문객 수 너머 지역에 남는 성과를 어떻게 측정할까?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
113타임 · 2일차
광역협력

지역을 넘는 테이블

전남·광주 23개 지역이 경쟁을 넘어 여행 코스를 잇는 방법은?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
124타임 · 2일차
후속 실행

첫 실행 테이블

포럼에서 나온 제안을 작은 지역 포럼과 실험으로 어떻게 이어갈까?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
공론장 4 · 배치 예시

포도책방

머무는 여행과 골목 · 4개 주제

131타임 · 1일차 저녁
체류·숙박

오래 머무는 테이블

여행자는 왜 지역에 오래 머물지 않을까?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
142타임 · 2일차
유휴공간

빈 공간 테이블

빈집과 빈 점포를 여행의 공간으로 바꿀 수 있을까?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
153타임 · 2일차
상인협력

골목상권 테이블

관광객의 소비가 동네에 남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
164타임 · 2일차
공동상품·유통

함께 파는 테이블

작은 지역 업체들이 공동 상품과 예약망을 만들 수 있을까?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
공론장 5 · 배치 예시

송자르트

남도를 잇는 여행 · 4개 주제

171타임 · 1일차 저녁
미식관광

남도의 맛 테이블

한 끼가 여행의 목적이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
182타임 · 2일차
섬·해양관광

섬을 잇는 테이블

섬과 육지를 하나의 여행으로 연결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
193타임 · 2일차
지역교통

이동하는 테이블

차가 없어도 남도를 여행할 수 있을까?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
204타임 · 2일차
지속 가능한 관광

함께 돌보는 테이블

여행의 쓰레기와 환경 부담을 줄이는 공동 규칙은?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
DIALOGUE RULES

좋은 대화를 위한
다섯 가지 약속

모두의 목소리를 실행으로 잇는 원칙
  1. 1혼자 오래 말하지 않습니다.
  2. 2문제와 함께 경험이나 제안을 올립니다.
  3. 3아는 사람보다 처음 만난 사람 옆에 앉습니다.
  4. 4모든 테이블은 한 장의 실행안을 남깁니다.
  5. 5끝나기 전에 다음 행동과 담당자를 정합니다.
2026

남도연회
실행기록

우리가 함께 정한
지역 관광의 다음 행동

FIRST EDITION · MOKPO
04 · 대화가 실행이 되는 기록

회의록보다
다음 행동을 남깁니다.

모든 테이블의 기록은 문제를 정리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필요한 사람·공간·예산·제도와 30일 안에 할 일을 한 장의 실행안으로 만들고, 이후의 변화를 다시 확인합니다.

오늘의 질문가장 큰 문제이미 시도한 사례필요한 재료30일 안의 첫 행동담당자와 확인 날짜
남도유람→남도연회→실행안→30일 후 점검
AFTER THE FORUM · 행사 이후

행사가 끝난 뒤에도
실행과 점검은 계속됩니다.

남도연회의 성과는 현장에서 나온 말을 얼마나 실행으로 연결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기록을 정책과 사업으로 번역하고, 작은 실험을 지원하며, 다음 만남에서 변화를 다시 확인합니다.

지역 관광의 의제를 분석하고 정책과 협력 사업을 설계하는 전문가들
연결과 구체화학술화·정책화

대학 연구진과 행정·관광 전문가가 제안을 검토해 정책 과제와 협력사업으로 연결합니다.

지역 주민과 활동가가 골목에서 작은 실행을 시작하는 모습
30·60·100일지역별 작은 실행

액션그룹이 현장에서 가능한 규모로 먼저 실험하고, 진행 상황과 필요한 지원을 공유합니다.

지역 지도를 보며 실행 결과와 변화를 공유하는 참가자들
다음 해 · 지역으로 이어지는 포럼목포 포럼과 전남·광주 작은 포럼

내년 목포 포럼을 이어가며, 전남·광주 각 지역의 작은 포럼으로 질문과 실행을 확장합니다. 폐회 때 다음 만남을 예고합니다.

전남광주 지역 의제발굴 투어 남도유람단 방문 신청 포스터
남도연회에 올릴 질문을 찾는 여행 · 8–10월

남도유람단

행사의 의제를 회의실에서 미리 정하지 않습니다. 전남광주 곳곳을 찾아가 지역의 문제와 사람을 만나고, 남도연회에서 함께 다룰 큰 질문을 발견합니다.

방문 신청→현장 청취→큰 질문→남도연회
“우리 동네의 문제와 경험 한 접시를 들고
목포의 큰 상으로 와주세요.”
우리 지역 이야기 신청하기
남도연회 첫 모집 포스터: 지역의 문제를 지역의 힘으로, 11월 5일부터 7일까지 목포THE NEXT QUESTION STARTS HERE · 2026. 11. 5.(목) — 7.(토)

남도의 다음을,
함께 만들래?

지역 관광의 문제를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
목포에 모여 묻고, 듣고, 첫 행동을 정합니다.

초대장 다시 보기 ↑
남도유람 방문 신청